▲11일 윤병태 나주시장이 다시면 백룡 저수지에서 열린 ‘백룡제 유휴부지 테마공원 조성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나주시)
특히 윤병태 시장이 전남도 정무부지사로 재임했던 지난 2020년 당시 문화관광자원개발 신규사업으로 백룡제 테마공원 조성을 확정하면서 추진 동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
나주시는 백룡제를 문화와 여가, 자연이 어우러지는 명소로 조성해 주민 쉼터와 더불어 다시면 소재 삼봉 정도전 초당, 한국천연염색박물관, 복암리고분전시관과 문평면 소재 나대용 장군 생가(소충사), 나아가 영산강 삼백리 자전거길, 안창 파크골프장, 공산면 소재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등을 연결하는 관광 코스로 활용할 예정이다.윤병태 나주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백룡제 테마공원은 단순한 공간 정비를 넘어 관광 자원화를 통해 지역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에게 삶의 풍요를 키우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시민 모두가 소통하며 편하게 쉬고 즐길 수 있는 명품 쉼터이자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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