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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전남도의원, 새로운 산업에 대비하는 인재 양성 필요 강조

▲10일 김정희 전남도의원이 전남교육청 미래교육과 연수에 강사로 출강해 ‘전남미래교육의 방향’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의회)
[전남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김정희 전남도의원(더불어 민주당‧순천3)은 10일 전남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전남교육청 미래교육과 연수에 강사로 출강해 미래교육에 대비하는 전남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교육위원장으로서의 소신을 밝혔다.

전남도교육청 미래교육과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연수는 ‘글로컬 미래교육’이라는 주제로 전남교육청 정책국 간부급 공무원을 포함한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전남도의회 및 전남도청과 협업해 미래교육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김정희 전남도의원은 특강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된 디지털 산업혁명으로 세상이 급변하고 있다"며, “전남교육은 새로운 산업에 의한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인재를 기르기 위해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교실로 나아가야 한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인적자원의 조화, 물적 자원의 조화, 현실과 이상의 조화를 통해 성공적인 전남교육 대전환을 이루기 바란다"며, “자기 희생이 없는 조직은 발전이 없다. 도교육청 직원 모두가 맡은 바 의무를 다하는 직장 문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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