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최선희)은 10일, 컨퍼런스홀에서 2025년 성인문해교실 행복교실 및 희망교실 입학식을 열고 어르신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최고령자인 86세, 83세 어르신을 비롯해 60~80대의 만학도들이 참석해 초등학교 졸업장 취득과 중학교 진학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 입학생들은 학업에 대한 강한 의지와 배움의 기쁨을 나누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입학식에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해 문해교육 교사와 가족들이 함께해 학습을 향한 어르신들의 열정을 축하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한 사람 한 사람이 배움에 대한 소중한 꿈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인생 100세 시대에 맞춰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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