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6개 광역환경공단 중 1위를 차지했다.
공단은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조사에서 종합만족도 80.66점을 기록하며, 하수처리장 운영 부문에서 최고 수준의 만족도를 달성했다.
이는 2016년 이후 8년 만의 정상 탈환이며, 광역환경공단 중 유일하게 80점 이상을 획득한 기관이다. 전국 6개 환경공단 평균보다도 1.7점 높은 수치다.
이상태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고객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공공서비스 개선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경영을 강화해 지속적인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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