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3월 10일부터 31일까지 3주간을 ‘새봄맞이 대청소’ 기간으로 지정하고, 간선도로와 이면도로, 공원, 하천 변 등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대청소의 주요 대상지는 ▲도로 물청소 및 분진 제거 ▲도로 시설물 및 부속물 세척 ▲버스승강장 및 공사장 주변 정비 ▲하천변과 공터 등 취약지역 청소다.
대전시와 각 자치구, 유관기관은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방치물을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건물과 점포 앞 골목길 청소에 상가 입주자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독려해, 상업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골목길 청결도를 높일 방침이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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