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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들에게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 대전 국제청년 평화걷기 운동 개최

[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얼마전 우리나라 대학생의 3분의 1정도가 6·25가 언제 일어났는지 모른다는 씁쓸한 조사결과가 발표됐었다.



하지만 6월 25일 거센 소낙비에도 불구하고 대전 서대전광장에서는 5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전 세계인들을 향해 “세계 청년들이여! 일어나 전쟁종식하고 세계평화를 이루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국제청년 평화걷기 운동’이 열렸다.



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으로부터 시작된 (사)하늘문화 세계평화광복 국제청년 평화그룹은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약 100여개 도시에서 이날 ‘국제청년 평화걷기 운동’을 개최하여 전 세계인들에게 평화의 중요성과 전쟁종식의 당위성을 알리는 ‘세계평화 광복 선언문’을 낭독했다.



또한 ‘리틀치어단’의 생동감 넘치는 축하오프닝 공연은 서대전 광장에 모인 청년 회원들은 물론 지나가는 시민들의 이목까지 집중시키며 ‘국제청년 평화걷기 대회’에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사)하늘문화 세계평화광복 국제청년 평화그룹 대전지부 김기현 대표가 ‘세계평화 광복 선언문’을 선언하고 5천여 청년회원들과 시민들이 함께 서대전광장에서부터 (구)충남도청까지 행진했다.

한편 이번 ‘국제청년 평화걷기 대회’를 주최한 (사)하늘문화 세계평화광복 국제청년 평화그룹은 지난 5월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에서 전 세계의 청년 2만여명이 함께하는 ‘국제청년 평화걷기대회(World Peace Youth Walk 2013)’를 개최한 바 있다.



아래는 ‘국제청년 평화걷기 운동’에서 선언한 ‘세계평화 광복 선언문’의 전문이다.

<세계평화 광복 선언문>

유일하신 창조주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창조하신 천지를 인류에게 주셨다.

천지지간 유업 받은 지구촌 안에는 유일하게도 우주공간 만물체중 가장 아름다운 생명체가 있다.

하늘은 이 생명체들에게 빛과 비와 공기로 변함없이 사랑하고 생명을 주고 있다.

받은 생명은 하늘의 은혜이며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이다.

이는 하늘이 준 생명의 교훈이다.

이 같은 은혜와 생명의 교훈을 받은 지구촌이 무슨 연고로 싸우고 죽이고 파괴해야 하는가?

국익의 욕심으로 평화와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지 않고, 전쟁을 유발하며 새싹의 청년들을 죽이는 것은 평화도 사랑도 아니며 후대에 유산이 될 수 없다.

같은 시대, 같은 땅에 같은 사람으로 태어난 청년들은 꽃 한번 피워보지 못하고 전쟁에서 왜 죽어야하는가?

죽음의 보상은 무엇으로 할 수 있는가? 다시 살게 할 수 있겠는가?

이에 하늘문화 세계평화광복 사절단은 아래와 같이 선언한다.

첫째, 각국 대통령은 참으로 평화와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국제법에 전쟁종식 세계평화에 사인해야 한다.

둘째, 각국 청년들은 전쟁종식과 세계평화광복을 위해 유일한 국제청년평화그룹에 등록하고 세계평화를 위해 전쟁이 종식되게 해야 한다.

이 일은 이 시대에 태어난 우리의 사명 곧 전쟁종식으로 죽을 청년들을 살리고 평화를 이루는 유일한 방법이며 가장 큰 일로 후대에 영원한 유산이며 누구나 평화의 사자가 되어 세계평화광복을 위해 함께 뛰어야 한다.

이를 위해 세계평화를 사랑하는 지구촌의 언론은 이를 수시로 보도해야한다.

본 선언문을 선포함과 동시에 세계평화광복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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