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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설 명절 지원금 3990만원 전달받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로부터 설 명절 지원금 399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획 사업인 ‘2025년 설 명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해당 지원금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저소득 가정 798세대에 5만원씩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이번 명절 지원금으로 소외된 이웃의 마음이 풍요로워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펴 지원금이 필요한 각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매년 설·추석마다 명절 기획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안정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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