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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타임뉴스 선정 태안군 가세로 군정농단 의혹 12대 뉴스…

[타임뉴스=이남열 Review](주)타임뉴스(김정욱 대표)는 2007년 5월 국민시사환경일보로 창간해 이듬해 타임뉴스 제호로 일간지 및 인터넷 온라인뉴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에 걸쳐 지사를 두고 있다.

2025년 을사년을 맞이하면서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에 당선된 가세로 당선자 군정 시작을 알린 후 강산이 변한다는 7년 정도의 세월이 흘렀다.

본지는 2016년 태안지사를 개설한 이후 약7년간 가세로 군수와 함께 행보하면서 태안군 복군 이래 최악의 인물과 악연이 시작되었다는 군민들의 성화에 힘입어 군 공보실의 홍보 및 광고비를 수령을 거부하고 오직 군정 운영 비리•비위의혹 및 블라인드(blind) 행정농단만을 밝히고자 보도에 나선 기사 중 최상위 인기뉴스만을 선정했다.

▶2024년 태안타임뉴스 독자 15000건 클릭 평균 2000회 이상 상위에 링크된 12대 뉴스 엄선

▽1위. 22년 원북면 이곡1리 2명 '흉기 사망'.. 은폐된 진실은? 尹 대통령은 재수사 나서야..

22.03.06. 태안군 이곡리 주민 2명 흉기사망사건 대통령실 재수사 촉구.. 정부보조금 보상금 등 주민 몰래 매각 들통, 영농조합법인 대표와 임원4인 협박 VS 마을재산 지키려 했던 이장과의 난투전 범인은? 21년 감사 20여 회 청구 회피한 태안군청 원인 사망당시 가세로 군수는 ‘특이 사안 나한테만 알려달라' 은폐 정황 주민 녹취록 확보.

▽2위. 23.06.21.해상풍력발전소 제3차 민관협의회 반대 나선 어민 5인만 선별해 공무집행방해 고발코저 군 방호대 50명 선발•고발 공무원 .선정•(증거)체증조•검거조•호송조 운영 공작(工作) 경찰병력 25명 대기 등 청사내에서 비밀 대책회의 운영한 태안군청 펙트 입증기록 확보.

▽3위. 태안군 공공주도형 사업이라고 거짓말로 농어민 기망, 2022.05.24. 자연에너지 생산 연 100만원 지급추진 공약 매표행위 선전선동 후 당선...현재 해상풍력발전단지 SPC 특수목적법인 2개 업체 싱가폴 및 독일회사로 투자회사로 지분 매각 어민의 바다 4000여 만 평 외국계 기업에 양도한 태안군.. 메타버스 등 가상의 바다에 프리미엄 플러스 프리미엄 얹혀.. 매각한 사실 현실로 드러나.

▽4위. 가세로 군수 외유성 출장 중 포퓰리즘 수행인력 대거 동원 혈세 줄줄 인천공항 면세점 전세계 6대 명품 에르메스•샤넬•페라가모•팬디•구찌 등 각 면세점마다 쇼핑.. 르상티망(ressentiment)본성 현실로.

▽5위. 충청남도 문화재기념물 제195호 태안읍성 동안문 명칭 공모부터 선정에 당첨까지 가세로 군수 선정 논란. 충남도문화재위원회 가세로 기명 각자 동안문 현판철거 명령 촌극.

▽6위. 청사 내 주차장 릴레이 1인 시위 진풍경. 민원해결 부재 및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개선도 등 2등급⇒4등급 나락으로 떨어져 행정능력 전국자치단체 최하위로 밝혀져...가세로 군정 2018년 재정자립도 21%⇒10.7%까지 추락.

▽7위. 청렴공무원 태안군수실 방화미수 사건 분노 표출, 대승적 차원 선언하고 선처 포퓰리즘에 나선 가세로 정작 공무원 1심 판결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4개월..20년 공직생활 연금 박탈된 기이한 사건.

▽8위. 태안군수 김태흠 도지사 방문시 반투위 전지선 위원장에게 '이 〇〇 Year! ' VS 안면읍장 '공작 의혹 공무집행방해' 관련 사건 취재 나서자 “소설 쓰지마 X끼야..전화 끊어 XX끼야" 의 욕설 파문…참고인 공직자 ’고발장 및 피고발인 선정 우리가 하지 않았다. 행정과 고발 대책회의 나선 책임자 및 박경찬 전 부군수 피고발인 선정 의혹 확대될 듯.

▽9위. 태안군 바다골재 업자 '반투위 해수부 반대의견 문서 회수시 40억 기금 공증까지!’ 전지선 반투위 위원장 로또 당첨금 전면 거부..

▽10. 근흥면 E씨..읍내 A씨 부부 3인조 공갈범..15억 입금하라 협박...24.09.24. 자 동년 12.03. 자 법정증언에서 A씨 위증 피해자 고발장 접수 예정..공범의혹 E씨 ‘24.03.월 경 전 씨 재산 재판 끝나기 전 이면 계약서 작성해 5대5 또는 6대4로 나누자고 제3자 통해 제안. E씨 법정증언 통해 전 씨 부부 이혼 소송 및 20억 대 선박 가처분 A씨 부부 등 4명(안면도 거주) 태안읍 모 골드카페에서 만나 (소송사기 가처분)협의했다 진술. 격노한 전 씨 E씨 재차 고발 의지 밝혀.

▽11. 근흥면 신진도리 살인미수 사건 범인 1심 징역8년 선고.. 태안경찰서 사경 공범있다 진술했으나 수사 배제 구멍 쑹쑹 의혹..변호인 재차 고발 예정.

▽12. 2018년 태안군수 바다모래채취 환경보존 위해 반대입장 VS 2년만에 선회 500만 루베 인가 승인. 25톤 트럭 312만대 분량(16루베 상차) 바다 황폐화 장분인으로 지목하는 어업인 어업종사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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