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공무원들이 ‘반부패 청렴 실천다짐 결의대회’에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사진제공=순천시)
2024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남도의 5개 시 단위 지자체 중 순천시가 유일하게 2등급을 받았으며, 전국 75개 시 중 1등급은 없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1등급 달성을 목표로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해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문 주요 내용으로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 ▲깨끗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금품 등 수수 금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등이 포함됐다.시는 2025년에도 청렴도 향상 및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으로 거듭나기 위해 시민과 소통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종합청렴도 평가 2년 연속 2등급, 전남도 시 단위 지자체 중 청렴도 1위에 안주하지 않고 최고등급 1등급 달성을 위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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