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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공공도서관, 2025년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1기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5개 공공도서관(갈마·가수원·둔산·월평·어린이도서관)은 지역 어린이들의 과학 창의력과 잠재력을 키워주는 2025년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은 충남대학교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후원하는 창의과학 교육이다. 이번 1기는 초등학교 2~6학년 대상으로 1월 8일부터 3월 24일까지 총 10차시로 진행되며, 차시마다 다양한 주제의 과학실험을 통해 과학이론과 원리를 배울 수 있다. 마지막 시간에는 출석요건 충족한 참여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4만 5천 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면제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12월 31일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도서관별 각 20명을 모집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갈마도서관(☎288-4745), 가수원도서관(☎288-4775), 둔산도서관(☎288-4808), 월평도서관(☎288-4872), 어린이도서관(☎288-4833)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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