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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년들의 글로벌 도전 지원, ‘멘토링 콘서트’ 성황리에 마무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원장 백운교, 이하 진흥원)은 지난 12월 21일 한남대학교 서의필홀에서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대전 지역 청년 202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잡 로드맵 프로그램" 멘토링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멘토링 콘서트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청년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기업 현직자 및 해외취업 경험자 등 20명의 글로벌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된 이 행사는 참가자들에게 해외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행사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현직자 특강: 글로벌 기업 현직자들이 직접 나서 해외취업의 실무적 노하우를 공유.

▲재무관리 특강: 해외취업 준비를 위한 재무관리 방법 제시.

▲취업패널 Q&A: 다양한 취업 관련 질문에 대한 전문가의 답변 제공.

▲공개 모의면접: 실제 면접 상황을 재현하여 취업 준비도를 점검.

▲소그룹 취업 멘토링: 소규모 그룹으로 나누어 1:1 맞춤형 멘토링 진행.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은 글로벌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취업 노하우를 전수받고 진로계획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 또한, 이러한 교류는 대전 지역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백운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일자리 경제도시 대전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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