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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소공인 지원 공로로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024년 12월 20일, 대전 호텔ICC에서 열린 2024년 소공인 성과대회에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소공인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기여를 인정받아 우수 지원단체로 선정되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하고 주관하며, 소공인의 가치와 중요성을 강조하고 그들의 노고와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주제는 ‘장인의 손끝에서 시작되는 미래! 우리 소공인이 대한민국의 힘입니다.’로, 소공인의 역할과 비전을 조명했다.

행사는 총 3부로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우수 소공인 및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수여가 이루어졌고, 2부는 소공인 발전방향 포럼, 3부는 우수성과 발표회로 구성됐다. 특히 3부 우수성과 발표회에서 진흥원의 박주옥 소상공경제본부장이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지원 우수 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경영 안정 방안을 제시하고 향후 지원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백운교 원장은 “이번 표창은 대전시 소공인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이 인정받은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전시 소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경영 안정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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