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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농업기술센터, ‘2024년 전문지도회연구회 우수기관 평가’ 최우수상 수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4년 전문지도회연구회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문지도연구회는 분야별 전문기술의 공유와 농촌 현장의 애로점 해결, 개인 역량 개발을 위한 자율적 지도역량 강화 연구모임으로, 전국적으로 51개회 전공 분야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2,176명의 농촌진흥기관 공무원들이 활동 중이다.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현재 12개회에 소속된 18명의 연구회원이 전문지도연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포도연구회 활동을 통해 전문지도연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진석 지도사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자율적인 지도역량 강화와 높은 과제교육 참석률 등으로 연구회 발전에 기여했으며, 이러한 성과를 통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연구 모임을 통해 지도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농촌지도사업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수상은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헌신과 열정으로 이루어진 성과"라며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전문지도연구회 활동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대전시 농업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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