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에는 병원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총 1,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36.5℃의 체온을 지키는 3.65kg의 연탄 한 장'이라는 뜻을 담은 이번 봉사 활동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희망과 온정을 전달하고, 임직원 간의 화합과 배려의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연탄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유성선병원에서 보여준 따뜻한 마음 덕분에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큰 힘을 얻게 되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의순 유성선병원 병원장은 “이번 연탄 나눔 활동을 통해 우리 병원의 작은 정성으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며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병원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유성선병원은 이번 연탄 나눔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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