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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행복한 성탄’ 의류·케이크 나눔 행사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9일, 대전시청에서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회장 이의균)가 후원하는 ‘행복한 성탄!! 의류·케이크 나눔’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관내 8개 보육시설의 아동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성탄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9일 협회 송년회 행사에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에 전달된 성금 300만 원을 기반으로 진행된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의균 회장은 “대내외적으로 어수선한 시기지만, 자라나는 소중한 새싹들에게 따뜻한 성탄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오늘의 사회공헌 활동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태 회장은 “나눔의 아름다움을 실천하고 계시는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항상 살필 수 있는 자원봉사연합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달된 의류와 케이크는 보육시설 아동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하고 풍성한 성탄을 만들어 줄 예정이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단체와 시민들이 협력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 나눔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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