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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에디토리얼 씽킹’ 북토크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은 오는 22일 오후 2시, 대전시립미술관 강당에서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연계 프로그램인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북토크는 ‘에디토리얼 씽킹’의 저자인 최혜진 작가를 초청해 창조적 사고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가능성을 탐구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로 선착순 입장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전시 관람료는 별도로 유료이며 단체 관람료가 적용된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연계 북토크 프로그램을 통해 미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과학과 예술의 공통 분모인 창의적 상상력을 발현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는 내년 2월 2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창작센터, 구석으로부터, 공간오십오 등에서 진행되며, 대전시립미술관을 제외한 나머지 장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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