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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 ‘대전미술작가 영상전’ 개최…시민과 예술을 잇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관광공사(사장 윤성국)는 오는 12월 20일(금)부터 내년 1월 19일(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 대형 스크린을 통해 ‘대전미술작가 영상전’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전은 대전지역 미술작가 22명의 한국화 작품 22점을 디지털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대전시 홍보영상 및 ‘꿈씨패밀리’ 뮤직비디오도 상영될 예정이다.

특히 대전지역 작가협회 및 관련 기관, 단체에서 제작한 영상물도 접수해 연중 상영함으로써 대전 문화예술 진흥과 인지도 향상에 기여하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작품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디지털 영상전과 함께 엑스포시민광장 ‘꿈돌이 야외스케이트장’도 개장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겨울철 특별한 공간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 영상전은 매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상영되며, 영상물 접수는 전화(☎042-250-1406) 또는 이메일(song4u@djto.kr)로 가능하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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