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오는 27일, 2024시즌의 희로애락을 담은 다큐멘터리 ‘축구특별시 2’ 상영회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마련된 이번 상영회는 팬들과 함께 시즌을 마무리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준비됐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024시즌 초반 부진했지만 감독 교체와 여름 이적 시장에서의 과감한 영입을 통해 반전을 이뤄냈다.
특히 파이널 라운드 5경기에서는 4승 1무를 기록하며 파이널B 6팀 중 유일한 무패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결국 최종 8위를 기록하며 시즌을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다큐멘터리 ‘축구특별시 2’ 상영회는 12월 27일 오후 7시, CGV대전점(대전광역시 중구 계백로 1700)에서 진행된다. 상영회에 참석하는 팬들에게는 기념 머플러와 기념 티켓이 제공되며, 사인회, 포토존,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티켓 예매는 12월 23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며, 1인당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대전하나시티즌 관계자는 “비시즌 축구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준비했다"며 “많은 팬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의 특별한 상영회는 올 시즌의 역경과 감동을 다시금 되새기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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