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은 노사합동으로 13일 기성동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연탄배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공단 직원 3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농촌지역인 기성동의 주거취약계층 가구에 12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공단 관계자는 “겨울철 한파가 심해진 요즘 기성동 독거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지역과 하나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단은 지난 2017년 7월 ‘1사1촌 농촌사랑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기성동 지역에 노후주택 보수 및 농가 일손 돕기, 연탄배달 등 지역특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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