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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남 회장, 무역의 날 산업포장 수상…이비가푸드 글로벌 시장 선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비가푸드 권혁남 회장이 ‘제61회 무역의 날’을 맞아 특수분야 신시장개척유공자 부문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신규 바이어 발굴, 해외 전시 참가, 시장 개척단 활동 등을 통해 처음으로 시장을 개척하고, 나아가 문화 콘텐츠와 제조, 서비스, 기술 융합으로 무역 환경 개선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권 회장이 이끄는 ㈜이비가푸드는 대표 브랜드 ‘이비가짬뽕’을 통해 국내외에서 높은 브랜드 가치를 구축하고 있다. 맛있고 속 편한 짬뽕으로 명성을 얻은 이비가짬뽕은 현재 전국 140여 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 3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1호점을 개점한 이래 12월에는 8호점까지 확장하며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K-푸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완전한 할랄 방식을 기반으로 현지인의 입맛에 맞춘 메뉴 개발이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권혁남 회장은 “이비가짬뽕의 맛이 인도네시아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향후 인도네시아를 넘어 더 다양한 국가로의 진출을 목표로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K-푸드를 전 세계에 알리고 무역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비가푸드는 글로벌 시장 개척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7월에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에 선정됐다.

또한 최근에는 이비가짬뽕 컵라면을 출시해 SNS와 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큰 인기를 끌며 MZ세대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4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과 품질에서 신뢰를 얻고 있는 ㈜이비가푸드는 앞으로도 K-푸드의 세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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