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올해 고용노동부 시범사업인 ‘청년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내 1,600여 명의 청년을 지원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대전광역시와 진흥원이 협력하여 진행한 사업으로, ‘쉬었음’ 청년들에게 초기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고취시키고 다양한 청년 정책과 연계하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했다.
이 사업은 초기 상담, 진로 탐색, 맞춤형 프로그램, 사후 관리 및 구직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특히 진흥원은 지난 12월 5일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성장 프로젝트’ 운영기관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청년카페 60여 개소와 직장 적응 지원 기관 4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진흥원의 우수한 프로그램 운영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백운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원장은 “앞으로도 청년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쉬었음’ 청년들에게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다양한 청년 정책을 연계하여 관내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흥원의 이번 성과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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