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12월 11일부터 31일까지 보문산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재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손끝에서 피어난 나무’라는 주제로, 목공예 명장들에게 교육을 받은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전시회에는 서각, 우드 카빙, 전통가구, DIY 소품 등 8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대전시가 대표 캐릭터로 개발 중인 ‘목수 꿈씨패밀리’의 목재 다이어리 굿즈 상품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시민들은 이 전시회를 통해 목재의 따뜻함과 정교함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에 대한 세부 내용은 대전목재문화체험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042-254-4565)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이번 작품전시회가 시민들에게 목재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따뜻한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목수 꿈씨패밀리’ 굿즈 제작과 같은 개성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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