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오는 12월 10일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올해 열일곱 번째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기술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교류회는 기술 발제와 함께 2024년 대전혁신기술교류회의 성과 발표 및 2025년 추진 계획에 대한 패널 토론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조은채 단장이 ‘기후위기와 워터테크: 물산업에 주어진 기회와 도전’을, ㈜퀀텀캣의 강신현 대표가 ‘기후와 환경을 위한 혁신 촉매기술’을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이들 발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술 혁신 방안을 제시하며 주목받을 전망이다.
2부에서는 대전테크노파크의 이종성 기술사업화팀장이 2024년 기술교류회 추진 성과를 발표한다. 이어 산업별 전문가 6인이 패널로 참여하여 2025년 대전혁신기술교류회의 방향성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종민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올 한 해 대전혁신기술교류회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기술교류회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많이 참석하여 내년 교류회 추진 방향에 대해 좋은 의견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혁신기술교류회는 창업기업인을 포함해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네이버폼([https://naver.me/xGIgOpca](https://naver.me/xGIgOpca))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042-930-481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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