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임직원 봉사단은 6일 대전지역 소외계층 아동에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단은 KW컨벤션에서 열린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 주관 제36회 후원자 아동 만남의 날 ‘2024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행사에 참석해 보육시설과 그룹홈 거주 아동 등에게 전달할 선물을 직접 포장하고 성탄카드를 작성했다.
한편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푸드트럭을 비롯해 아쿠아리움과 넥스페리움 초대권 등을 후원했다. 전달식은 오는 14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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