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사)한국국악협회 대전광역시지회(지회장 이환수)가 주최·주관하는 ‘2024 국악인의 밤’ 행사가 12월 13일 금요일 저녁 6시 계룡스파텔 10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개최되지 못했던 ‘국악인의 밤’을 다시 개최하는 것으로, 대전 국악인들의 친목 도모와 화합을 위한 송년의 밤으로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 지역의 국악 발전을 위해 힘써온 국악인들을 위로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참석자들에게 공로상 수여, 레크리에이션과 경품 추첨 이벤트, 저녁 만찬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참석한 모든 국악인들에게 후원 선물이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주)크라운해태, (주)선양소주, (사)월드브릿지, (사)한국예총 대전광역시지회, 이엘치과병원, 제일유통(대표 이상오), 모리콘(대표 정구열), 빌브레스(대표 정재훈), 고당국악사(대표 한기복), 삼천리자전거 유천동지점(임홍자), 대전장애인문화예술협회(김선옥 회장), 이정애, 김경숙, 임현선(대전국악협회 자문위원), 김행덕 이사 등 여러 단체와 개인이 물품 및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환수 대전광역시지회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국악의 발전과 보존을 위해 노력해온 대전 국악예술인들을 위한 위로의 자리로, 2025년 새해에도 국악인들을 든든히 지켜주는 함께하는 대전국악협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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