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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서 의원, ‘신탄진역 서측 공영주차장 조성’ 지역 발전의 핵심 될 것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효서 대전 대덕구의회 의원은 신탄진역 서측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을 당부했다.

박 의원은 5일 제283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을 통해 “신탄진역은 충청권 광역철도의 거점역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이용객 증가가 예상된다"며 “신탄진역 서측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은 신탄진역을 이용하는 주민과 방문객의 교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어서 사업의 진척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질문한 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산 등 문제로 지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에 이를 사전에 점검하고 대책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단순히 주차 공간을 확충하는 것을 넘어, 신탄진역과 연계된 지역 발전의 토대가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우리 구에서는 앞으로 어떤 계획과 전략을 마련하고 있는지 명확히 밝혀 달라"고 요청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라며 “구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탄진역 서측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은 신탄진역을 중심으로 한 교통편의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생활 인프라 확충의 중요한 기반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따라 대덕구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요구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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