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송인석)는 15일 제7차 회의를 열어 건설관리본부의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송인석 위원장(국민의힘, 동구1)은 홍도지하차도의 반복적인 누수 문제에 대해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하며, 철도시설공단과의 협력을 통한 신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김영삼 부위원장(국민의힘, 서구2)은 주요 사업의 예산집행 지연과 조직 운영 문제를 지적하며, 근무 환경 개선과 공정한 평가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주화 의원(국민의힘, 중구1)은 도시 침수 대응 및 도로 포트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 기반 시스템 도입을 제안했다.
김선광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폭설 대비 제설 대책의 문제점을 언급하며, 적절한 제설제 선택과 보관 관리의 필요성을 당부했다.
송활섭 의원(무소속, 대덕구2)은 평촌 일반산업단지의 공업용수 및 하수처리시설 연계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도로 파손 방지를 위한 과적 차량 단속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