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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대전, 삶의 만족도 1위 달성”…적십자 봉사자들의 헌신이 큰 역할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3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19주년 기념 대전세종지사 연차대회에 참석해 대전이 최근 리얼미터 조사에서 삶의 만족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 시민들이 만족하는 도시로서의 성과는 적십자 봉사자들의 헌신이 큰 역할을 했다"며 적십자 봉사자들의 공로를 강조했다.

이 시장은 또한 대전이 최근 도시 브랜드 평판도 조사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각종 지표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다고 언급했다.

그는 “대전은 도시 브랜드 평판도 조사에서 5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자살 사망률 또한 특·광역시 중에서 6위로 감소하는 등 많은 지표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러한 성과들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대전을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전시는 이날 누적 후원 금액이 1억 5천만 원을 돌파해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대전의 위상이 크게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명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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