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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의원, 대전·충청권 유일 예산 심의 최전선 배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재선)이 더불어민주당 대전·충청권 의원 중 유일하게 2025년 677조에 이르는 정부예산안 심의 최전선에서 배치된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특위)는 지난 10월 31일 공청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025년도 정부예산안 심의에 돌입했다.

장철민 의원은 예결특위 내에서 15명으로 구성되는 예산등조정소위원회(조정소위) 위원으로서 예산 심의에 참여한다.

더불어민주당 조정소위 위원 중 대전·충청권 의원은 장 의원이 유일하다.

예결특위 내 조정소위는 정부 예산안에 대한 증액·감액 여부와 규모를 결정짓는 역할 수행한다.

국회 17개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거친 정부예산안은 조정소위에서 최종적으로 조율되어 본회의에 상정되는 만큼 예산 결정에 미치는 영향도 지대하다.

장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실패 정책 예산은 가차 없이 삭감하고, 미래세대와 약자를 위한 두터운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며 2025년 예산심의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지역 예산에 대해서는 “투자 없이 발전 없다"며 “대전·충청권에 필요한 예산 확보로 지역 균형 발전을 앞당기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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