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국제투명성기구의 한국본부인 (사)한국투명성기구(회장 김거성)는 지난 5월 한달간 각종 언론에 보도된 기사와 자료를 검색하여 ‘부패뉴스’를 선정하여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부패뉴스로는 ‘청와대 윤창중 권력남용 성추행...국제적 망신’이 1위를 차지하였고, 2위로는 ‘고구마 줄기 비리...원전 또 납품 비리’, 3위로는 ‘영훈 국제중 입시 조작 비리 무더기 적발’이 차지하였다.
반부패뉴스로는 ‘서울시 청렴건설 행정시스템, UN공공행정상 수상’이 1위, ‘경찰청, 청렴가이드북 최초 발간’이 2위를 차지하였다.
이번 조사는 한국투명성기구 회원과 홈페이지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0일부터 6월 17일까지 이메일과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었다.
윤창중 방미중 성추행 사건이 5월의 부패뉴스 1위로 뽑혀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