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이석봉 예비후보는 “이번 일반여론80%. 당원20%의 경선룰은 비로서 선거가 정책중심의 선거가 될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국민여론 중심이기에 동료시민 여러분들께 다가갈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는 공기와도 같기에 모든 이에게 반드시 필요한 존재였으나, 지금까지의 정치는 국민이 배제된 초미세먼지가 가득한 상태였다"며 “끊임없는 내부갈등, 잘못된 경쟁구도로 인해 오염된 이미지가 강했다"고 지적한다.또한 “이번 경선룰은 동료시민 여러분들께 현장에서 절실히 필요한 것을 찾아내고, 소통하고자 하는 의미를 표명한 것“이라며 "다시 정치란 공기가 미세먼지를 걷어내고 맑은 이미지를 줄 계기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정치가 한걸음 더 나아가 선진화 되고, 다양한 대덕의 발전을 도모 할 수 있는 정책 공약 선거로 대덕구민과 유권자분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경선이 축제의 장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석봉 예비후보는 끝으로 “정치신인에게 등판할 기회를 제공하고, 선진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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