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처음 개최된 ‘능이버섯 축제’는 수비면 특산품인 ‘능이버섯’을 홍보하기 위한 축제로 지역주민들이 주도하고 영양군 후원으로 시작됐다.‘능이버섯‘은 깊은 산 중에 공기 맑은 곳에서 3년에 한 번 정도만 채취 가능한 ‘제1능이’로 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제1회 능이버섯 축제’는 기대보다 많은 5천여 명의 관광객들이 몰려 성황리에 마쳐 올해는 3일 간 확대 운영된다.축제 체험행사는 ‘능이라면 체험’, ‘각종 공예 체험’,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막걸리 페스티벌’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제공되며 마지막 날 8일에는 주민 노래자랑과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이벤트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영양군, ‘제2회 2023 수비면 능이버섯 축제’ 개최
지난해 처음 개최된 ‘능이버섯 축제’는 수비면 특산품인 ‘능이버섯’을 홍보하기 위한 축제로 지역주민들이 주도하고 영양군 후원으로 시작됐다.‘능이버섯‘은 깊은 산 중에 공기 맑은 곳에서 3년에 한 번 정도만 채취 가능한 ‘제1능이’로 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제1회 능이버섯 축제’는 기대보다 많은 5천여 명의 관광객들이 몰려 성황리에 마쳐 올해는 3일 간 확대 운영된다.축제 체험행사는 ‘능이라면 체험’, ‘각종 공예 체험’,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막걸리 페스티벌’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제공되며 마지막 날 8일에는 주민 노래자랑과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이벤트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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