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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문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 신임 원장 “평생교육 허브기관 역할 다하겠다"

▲이춘문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 신임 원장.(사진제공=광주시)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재)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 신임 원장으로 이춘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가 임명됐다.

김광진 (재)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은 21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춘문 신임 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임명된 임원은 이 신임 원장을 비롯해 박현선·강대영·김영호·조충기·전상권·박찬원·김영송 이사와 한상민 감사 등 총 9명이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 3월 28일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후보자 공개모집, 서류심사, 면접심사, 결격사유 조회 등 검증 절차를 거쳤다.

이춘문 신임 원장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 본부장을 역임한 평생교육 전문가다. 또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원장, 제6대 광주시 의원, 광주서구의회 기획총무위원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이춘문 원장은 “공공기관의 청렴성과 도덕성에 기초한 균형 잡힌 리더십으로 조직이 건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며 “평생교육 전달체계의 중추역할을 수행하는 허브기관으로서 더 많은 시민이 평생교육에 참여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광진 (재)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은 “광주시 공공기관 조직진단 결과에 따라 진흥원의 기능이 강화된 만큼 광주 평생교육 발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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