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청 전경(사진제공=구례군)
[구례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김순호 구례군수가 오는 22일 국회에서 ‘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주제로 열릴 국회토론회를 위해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특히 국회토론회 주최를 통한 탄소중립 흙 살리기 실천 방안 논의 등 현안업무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관계부처, 농업인 등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주문했다.
구례군은 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중요한 요소인 흙의 역할과 방향성 및 탄소중립 흙 살리기 성공 조건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서삼석 위원장 및 서동용 국회의원이 토론회에 참석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토론회가 흙의 소중함과 흙 살리기 방향성 알기에 한 걸음 다가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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