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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공직자 심폐소생술 시 직원들과 제천시의회 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

제천시청.
충북 제천시가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26일 1회차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총 20회차, 60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에 나섰다.

㈜에스원과 협업한 이번 교육은 시장을 비롯한 제천시 직원들과 제천시의회 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시작을 알렸다.

이날 교육을 기점으로 시 공직자들은 앞으로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기 사용, 응급상황 시 대처요령 등을 익힌다. 이론을 숙지하고 나면 실습과 모의평가를 진행해 부족한 부분을 점검해보며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제천시장은 “가족, 이웃사촌, 직장동료가 위험에 처했을 때 주저하지 않고 ‘4분의 기적’을 선보일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을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라며 “아울러 시 보건소에서 5월경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남기봉 기자 남기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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