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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수원, ‘재난안전관리 역량 강화 과정’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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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광주교육연수원이 28일부터 29일까지 시청각실 및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에서 지방공무원 40명 대상 ‘2023년 재난안전관리 역량 강화 과정(1기)’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교직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현장체험을 통한 재난 유형별 대처능력 배양을 돕기 위해서다.

28일에는 ‘학교 시설안전 및 재난 대응’ 강의로 연수를 시작했다.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의 재난·안전 현장체험 프로그램(생활·화재·지진·산악안전 등) 체험 등 사례 및 실습 중심 연수를 통해 재난·안전 분야 전문성 신장에 주안점을 뒀다.

광주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 김양수 부장은 “재난안전관리 역량 강화 과정 연수를 통해 재난안전과 비상대비 관리에 대한 업무수행 역량을 강화하여 재난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인 현장대응이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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