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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부정청탁금지법 준수 다짐

[충북타임뉴스=최슬기]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손애진)은 1월 2일(월)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청주시 충혼탑을 참배를 시작으로 2023년 시무식 및 부정청탁금지법 준수 서약식을 실시했다.

이날 손애진 지청장을 비롯한 충북남부보훈지청 직원들은 청주시 사직동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2023년 계묘년 새해 국가유공자를 위한 보훈복지 향상과 현장중심의 적극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참배에는 충청북도 및 청주시 보훈단체장도 참석했다.

이어 전 직원이 모인 가운데 개최된 시무식에서는 우수직원 포상, 국가보훈처장 신년사 대독 및 부정청탁금품 등 수수금지 및 갑질근절 실천 서약식을 가졌다.

손애진 지청장은 “2023년은 국가보훈부로 승격이 기대되고, 정전 70주년이 되는 해로,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보훈가족이 공감 할 수 있는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는 다짐을 했다.

최슬기 기자 최슬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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