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의료사각지대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이동치과진료 봉사 등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나눔과 소통을 실천해오고 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구강질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기초수급 가정 학생들은 2023년 상반기부터 학교 신청을 통해 스케일링, 발치, 레진 및 보철 치료 등을 받을 수 있다. 내년 첫 의료기부를 시작으로 점차 수혜 대상과 치료 범위 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이번 치과 진료 지원 교육기부 활동으로 의료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이 적절한 시기에 수혜를 받아 배려와 나눔을 아는 가슴 따뜻한 세계민주시민으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가 현실이 되도록 교육청·학교·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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