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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김영 컨퍼런스 룸’ 개설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전남대 화학공학부가 지난 25일 동문인 김영 영진산업(주) 회장의 기부로 완공된 교수 회의실 ‘김영 컨퍼런스 룸’을 개설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김영 회장, 부군 박승현 회장(전 전남대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김은일 부총장 및 본부 보직자, 공과대학장 및 학부 교수, 공과대학 동창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 회장은 전남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동문으로, 1995년 건설기업 경영에 뛰어든 이래 지난 27년 동안 영진종합건설을 탄탄한 반석 위에 올려놓은 기업가이자 대표적인 여성경영인으로서 올해 7월 전남대학교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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