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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출판문화원, 세종도서 학술부문 3권 선정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전남대학교 교수들의 저서 3권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선정하는 2022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전남대 출판문화원에서 발간한 도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에너지 기술, 지속가능사회와 소비생활, 격리-낙인-추방의 문화사: 한센병 계몽 잡지 ‘새빛’과 한국문학이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해 7월부터 올 4월 사이에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학술도서 가운데 이들 도서 3종을 포함해 10개 분야 400종을 올해의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했다. 이들 도서는 올 하반기에 전국 도서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전남대학교출판문화원은 세종도서 지원 사업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출판한 도서 가운데 모두 17종이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 1종을 포함해 모두 4종의 도서가 외부기관의 평가를 통해 우수도서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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