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안동중앙고등학교 남지용
남자 고등부 +109kg급에 출전한 남지용은 인상에서 157kg, 용상에서 225kg, 합계 382kg을 들어올려 3관왕을 차지했다. 남지용이 용상에서 들어올린 225kg은 2년전 홍천고등학교에서 송영찬이 들어올린 한국학생신기록인 224kg을 넘어 기록을 새롭게 경신하게 됐다. 이어 67kg급에 출전한 김요한은 인상에서 109kg(4위), 용상에서 152kg, 합계 261kg을 들어올려 2관왕에 올랐다.
사진왼쪽부터 김동필 경북연도연맹전무 김두현 경북역도연맹 회장 김재현 중앙고체육교사 남지용 이규철 경덕중 코치 김재민 중앙고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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