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안동시는 직장 근무 등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를 9월 2일(금)까지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보건소 전문가(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가 1:1 맞춤형 건강상담 등을 비대면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모집 인원은 50명이며, 유선(☎840-5896) 및 방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자에게는 활동량계(스마트 밴드) 및 연동 체성분계(필요 시 혈압계, 혈당계)를 제공하며 모바일 앱을 통한 활동데이터를 분석해 6개월간 건강상담 및 건강 교육 등을 통해 집중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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