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동부서, ‘4대 사회악 근절’ 협력단체 합동 캠페인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오용대)는 28일 오후 대전 동구 인동시장 일대에서 ‘부정·불량식품, 성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경찰협력단체인 인동자율방범대와 함께 캠페인 및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부경찰서장 등 경찰 30명, 인동자율방범대 15명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정·불량식품과 인터넷 음란물 근절을 위해 인동시장 일대를 돌며 지역주민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먹거리 안전과 성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오용대 경찰서장은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예방활동과 엄정한 단속을 병행해 나가겠다”며 적극적인 신고·제보를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