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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목원대, 순천매산여자고등학교와 ‘교육발전 및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 체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는 29일 오전 교내 본부회의실에서 전남 순천시 매곡동에 위치한 순천매산여자고등학교(학교장 장용순)와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김원배 총장과 장용순 교장 등 양 교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으로,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교육과 연구 분야 등에서 상호간 활발한 교류를 펼치기로 하였다.



양 교는 협약을 통해 예비교사의 교육실습과 대학진학안내 및 상담, 창의적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각종 교육활동 지원 등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김 총장은 “역사와 전통있는 명문사학인 매산여고와 우리 대학이 협약을 하게 돼 반갑다.”면서 “양 교의 활발한 교류는 물론, 학문적 재능을 기부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용순 매산여고 교장(59세)은 “미래의 인재양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10년에 4월에 개교한 순천매산여고는 10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있는 지역 명문사학으로 현재 1천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그동안 7만5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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