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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과학기술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28일 오후 시청에서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해 과학기술위원회 고문 및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과학기술위원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정기총회는 시정의 주요성과 및 올해 과학 분야의 시책설명 후 회의 안건으로‘대덕특구를 대한민국의 창조경제 전진기지로 조성을 위한 추진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위원들은 대덕특구의 제2의 도약을 위해서는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이 과학기술과 접목돼 창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창조경제 생태계 구축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염 시장은 인사말에서 “새 정부가 추진하려는 창조경제 전진기지 조성과 관련 5년 이내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40년 연구개발 역사와 경험, 인프라가 잘 구축된 대전이 최적지다.”며 “오늘 이 자리는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한 창조경제 전진기지 조성 방안에 대해 위원들의 의견을 구하는 자리인 만큼 제시한 의견은 계획에 적극 반영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창조경제 전진기지’조성에 대한 종합적인 로드맵을 수립 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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