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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내달 5일 도안공원서 ‘제68회 식목행사’

대전시, 내달 5일 도안공원서 ‘제68회 식목행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올해 제68회 식목일 행사가 대전 서구 도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27일 시에 따르면 내달 5일 식목일을 맞아 서구 도안공원에서 기관 및 단체, 참여희망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목행사를 가진다.

시는 이번 식목행사에서 신도심 개발지역인 도안공원 일원에 청단풍, 왕벚나무, 이팝나무, 소나무, 영산홍 등 7종 3000여 본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시는 이날 행사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구축과 나무심기와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나무 나누어주기’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나무는 청매실, 대추나무 등 유실수를 한명 당 2그루씩 총 2000본을 나눠줄 예정이다.

한편 자치구의 식목행사는 △동구 구도동 남대전물류단지 뒤편(3월29일) △ 중구 어남동 실버랜드 앞산(4월5일) △유성구 신봉동 국방과학연구소 뒤편(4월5일) 등에서 총 4000여본 이상의 나무를 식재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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