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시, 지방선거 대비 현장 중심 특별감찰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광주시는 6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엄정한 선거 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특별 감찰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특별 감찰은 오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주요 감찰대상은 ▲선거캠프 참여 ▲내부자료 유출 ▲SNS상 선거 관련 게시글 작성·공유 ▲특정 후보자 지지·비방 발언 등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다.

더불어 지방선거 및 단체장 교체 등 어수선한 분위기에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복무규정 위반 행위, 공무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공직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치적 중립 의무를 엄격히 지킬 의무가 있다"며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직무감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