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를 통해, 4대 사회악 중 당면과제인 학교폭력 근절 및 학교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기관 간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현재 경찰과 교육청에서 각각 운용하고 있는 학교안전 종사자(지킴이)에 대한 연계, 통합 활용 방안을 마련하는 등 학교폭력 근절과 학교주변 안전확보를 위해 공동으로 대응키로 했다.
대전경찰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라는 새정부의 국정과제 수행을 위해 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부정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근절 TF 위원회」를 구성 운영하는 등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왔으며, 특히, 이번 간담회는 학교 안전을 위협하는 학교폭력․유해환경․교통사고 등으로부터 학생을 적극 보호하고 유기적인 대응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대전경찰청은 시청․교육청 등 관련기관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새 정부의 국정운영의 최우선 과제인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조기에 구현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현재 대전지역에서는 학교폭력․아동실종 예방 등을 위해 총 19명의 학교전담경찰관과 142명의 아동안전지킴이, 296개교 594명의 꿈나무․배움터지킴이가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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