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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광주시교육청 ‘처음학교 적응지원 사업’ 파트너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호남대학교 유아교육학과가 광주시교육청과 유치원 간 협력 강화사업인 ‘처음학교 적응지원 사업’ 파트너로 활동한다.

호남대 유아교육학과 2, 4학년 학생 31명이 참여하는 이 사업은 만 3~4세 유아들의 유치원(공립 유치원 20곳, 사립 유치원 11곳) 적응을 위한 맞춤형 학습 보조 지원이다.

이번 사업은 ▲유아의 분리 불안감 해소 ▲예비교사들의 수업 참관 ▲활동 보조 ▲기본 생활 습관 교육 참여 등을 통한 유아교육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오는 4월 말까지 진행된다.

김태영 학과장은 “처음으로 단체 생활을 경험할 유아들이 겪는 불안감과 두려움을 학과에서 배운 유아교육 이론을 토대로 잘 달래고 어루만져 앞으로의 진로에 큰 경험으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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