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서는 향후 부대 운영방안 설명 및 대덕방범순찰대에서 자체 제작한 홍보동영상 시청, 117친구사이 밴드단 공연 및 외래강사(변호사 박선준) 특강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의경 가족과 부대를 운영하는 지휘요원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는 평가이다.
행사에 참석한 신임대원 이경 서00의 부 서00(당 53세)는 아들을 의무경찰에 보내고 내심 걱정이 많았는데 간담회 참석 후 부대견학 및 아들과 함께 부대에서 식사를 함께하니 마음이 놓이고 아들이 의무경찰에 복무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대원들의 복무생활을 지도하는 부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덕경찰서방범순찰대장 경감 박은규는 이번 간담회가 대원 및 가족 모두에게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분기1회 이상은 대원 가족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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